연휴 잘 보내셨나요? 에듀터 붓은 오랜만에 야구장에 다녀왔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허벅지가 익어버렸지만, 9회말 2아웃에서 나온 역전 홈런에 너무나도 짜릿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뜨거운 연휴를 마무리했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어떤 순간이 눈앞에 펼쳐지면 더 짜릿하죠. 구독자님에게도 행복하고 짜릿한 순간이 찾아오길 바라며, 오늘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2027 대입 집중 분석
이미지 = 챗GPT and 에듀플러스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기특성화대)은 수시 6회 제한을 받지 않아 상위권 학생들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올해 과기특성화대는 인공지능(AI)단과대학 신설로 인한 대규모 증원이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4개 과기원이 2027학년도부터 일제히 AI단과대학을 신설하며 모집인원을 각각 100명씩 늘렸다. 늘어난 기회만큼 달라진 전형 구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시점이다.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2025년 고1 2학기 학교 내신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3.5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면서 수능 모의고사와의 난도 격차도 크게 벌어져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를 통해 공개된 전국 1695개 일반고의 고1 2학기 학업성취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고1 2학기 주요 5개 교과 평균 점수는 70.4점으로 9등급제가 적용된 2024년 2학기 66.9점보다 3.5점 높았다. 성취도 90% 이상인 A등급 비율도 24.1%로 전년도 21.6%보다 2.5%P 올랐다. ▶
전북 ASTO는 처음 개최된 제10회 대회부터 130명이 넘는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1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대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ASTO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ASTO 전북지역 개최 외에도 다양한 SW가치 확산 활동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북대 ‘전심’ 총학생회와 ‘2026 JBNU 인공지능(AI)·SW 교육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진행했던 AI·SW 교원 연수 교육(초·중·고 교사 이음 SW교육), 초·중·고 대상 SW 눈높이 교육을 진행한다.
기고
교육감을 선택하는 세 가지 질문
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18세 유권자가 전국적으로 약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단순히 한 가지 모습으로 묶을 수 있는 첫 유권자들이 아니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도 있고, 학교 밖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청년도 있으며, 대학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도 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 있지만, 모두 같은 미래를 향해 한 표를 행사하는 첫 유권자들이다.
이티에듀는 전남대 산학협력단, 코딩맘스쿨협동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해와 동일하게 디지털새싹 전국형 사업자로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모듈형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국 초·중·고 학생 6665명에게 디지털교육을 제공했다. 당초 목표인 4800명보다 140% 많은 규모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다. ▶
대학, AI·SW로 재편하다
전창완 순천향대
연구산학부총장
“순천향대학교는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 전반의 체질을 SW 융합 중심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AI중심대학으로 학교 전체의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AI 융합 특성화의 탑을 세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