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내일은 절기 '소만'이라고 해요. 만물이 조금씩 차오르고 가득해진다는 '소만'은 주변에 여름의 기운이 퍼지기 시작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기온이 부쩍 상승한 것 같아요. 님,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소만'에는 특히 건강도 잘 챙겨주세요. 갑자기 더워진 날씨 그리고 큰 일교차에 음식이 상할 수도 있답니다. 나 자신을 살뜰히 챙기며 다가오는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맞이해요 우리😎
오늘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이미지 = 챗GPT and 에듀플러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이 에듀테크 산업의 수익 구조를 흔들고 있다. 문제 풀이, 점수 예측, 언어 학습 등 에듀테크 플랫폼이 유료화해온 핵심 기능들이 챗GPT 등 범용 AI로 무료에 가깝게 대체되면서다. 투자 유치로 몸집을 키워온 에듀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적자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직면하고 있다.
제12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옛 SWTO)는 6월 20일 경남 창원특례시에 위치한 경남대에서도 개최된다. 경남대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제11회 대회에 처음 개최대학으로 참가해 올해 두 번째를 맞는다.
기존 경남지역 학생들은 부산에 위치한 개최대학까지 방문해 ASTO를 응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지난해부터 경남대가 개최하면서 창원은 물론, 인근 김해·거제·통영·진주 등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런 연유로 지난해 처음 개최되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이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전망이다.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ASTO를 개최하는 것은 SW 가치 확산의 일환이다. 지난 2023년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경남대는 경남 지역은 물론, 부산과 울산, 호남지역 SW중심대학과 연계해 SW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AI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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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것보다 올바르게 쓰는 것이 먼저”
우리 아이 AI 자격검정 'AIPD 주니어' 주목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 속 기본 도구로 자리 잡은 시대, 스스로 질문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AI 리터러시' 역량이 미래 세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AI프롬프트디자이너 주니어(AIPD Junior)' 자격검정이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목받는다.
AIPD 주니어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보다 '올바르게 쓰는 힘'을 먼저 키우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