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터 붓은 주말에 이사를 했답니다. 창밖에 호두나무를 볼 수 있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에서 정리하느라 주말이 어떻게 간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집은 난리인 것은 비밀...) 아마 한동안 퇴근하고는 인테리어와 정리에 에너지를 쏟을 것 같네요! 님이 요즘 가장 큰 에너지를 쏟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이미지 = 챗GPT and 에듀플러스
교육청이 주관하는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끝나고. 6월 모의평가(모평)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웠다.
6월 모평은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니다. 재수생 유입으로 전국 단위 경쟁 구도가 처음 완성되고,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직접 출제하는 만큼 수험생들에게는 '미리 보는 수능'으로 불린다. 올해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사실상의 기준점이기 때문이다.
삼양그룹과 휴비스는 지난 16일 전주에 위치한 휴비스 공장에서 열린 '제28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96년 시작된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 축제'는 올해 30년째로 삼양그룹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어린이들이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플리마켓과 재활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그림축제는 전국의 유치원생(만 3~6세)과 초등학생 약 600명, 가족 포함 17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삼양그룹 장학재단인 수당재단과 화학·섬유 소재 전문기업 휴비스,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와 삼양화성이 공동 주최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북도교육청이 후원했다.
강주호 교총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열정은 고소를 부르고, 정성은 민원을 부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오고 있다”며 “이런 말이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매우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