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에듀터붓은 짧은 봉사활동을 하고 왔어요! 나눔 활동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한 편안한 카페테리아 공간 조성에 작은 힘을 보태고 왔답니다. (뿌듯) 짧지만 뿌듯한 하루를 보내고 나니, 주말이 훌쩍 지나갔더라구요. 님,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이겠지만 가끔은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이미지 = 챗GPT and 에듀플러스
2028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입시에서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 없는 선발 비율이 대폭 늘어난다.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이 절반을 넘어서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10일 종로학원이 (2027·2028학년도 3개 대학 대학별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2028학년도 3개 대학 수시 일반전형 선발인원 7146명 중 4132명(57.8%)이 수능최저 없이 선발된다.
이는 2027학년도 40.1%(6475명 중 2598명)에서 17.7%P 급등한 수치로, 수능최저 없이 선발되는 인원 자체도 1534명(59.0%) 늘었다. 수시에서 수능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학생부 영향력이 결정적으로 커졌다.
전남대학교는 6월 20일 개최되는 제12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옛 SWTO) 광주·전남 지역의 개최기관이다. 광주·전남 개최는 2018년 제3회 대회부터 시작됐다. 전남대는 2023년 제9회 대회부터 본격적으로 개최기관으로 참여했다.
전남대는 광주·전남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지역 내 초·중학생들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사고력 향상을 위해 ASTO를 적극 지원했다. 이 결과 매년 150여 명의 학생이 ASTO 광주·전남 대회를 찾았다. 올해도 150~200명의 학생이 전남대를 찾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