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서울·수도권 인기 전문대는?
4월을 지나 5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님! 5월에는 어떤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걱정이 있다면 잠시 내려놓고, 한숨 고르고 님만의 봄의 정원을 잘 가꾸는 한 달이 되길 에듀터 붓이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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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전문대 입시 경쟁률이 간호·보건 계열 중심으로 확고해지는 가운데, 학교 간 경쟁률 격차는 갈수록 확대되는 양상이다. 서울권에서는 서울여자간호대, 삼육보건대, 명지전문대, 한양여대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에듀플러스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올해 3월 학기 신입생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간호·보건 계열이 경쟁률 상위권을 독주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실무 중심 교육과 입지를 앞세운 전문대는 평균을 웃도는 경쟁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부 학교는 평균 이하 경쟁률을 기록해 전문대 생태계 내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서울 지역 전문대의 평균 경쟁률은 8.8대1다. 서울·인천·경기 3개 지역 중 가장 높다. 경기는 7.8대1, 인천은 7대1로 집계됐다.
서울 지역은 간호·보건 계열 전문대 인기가 두드려졌다. △서울여자간호대(19.4대1) △삼육보건대학교(15.8대1) △명지전문대(10.9대1) △한양여대(10.9대1) △서일대(9대1) △인덕대(7.7대1) △배화여대(7.4대1) △동양미래대(7대1) △숭의여대(6.6대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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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다양한 대상에게 AI·SW교육 가치확산
7회 연속 개최, 올해 250명 참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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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0일 열리는 제12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대전·충청 지역은 KAIST가 개최한다. 대전·충청 지역은 지난 5회 대회부터 시작됐다. KAIST는 2019년 제6회 대회부터 개최 대학으로 참여하면서 제12회까지 7회 연속 개최기관으로 명맥을 이어왔다.
KAIST가 주최하는 대전·충정지역 ASTO(옛 SWTO)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 지역 중 하나다. 과학기술 최고의 대학이 개최하는 만큼,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ASTO 개최 장소인 KAIST를 찾는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참가 학생이 늘어 2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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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서울라이즈 상위권 성과
대학 연구가 지역 성장으로 혁신 생태계 선도
건국대는 지난해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에서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등 3개 주관 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 등 참여 과제를 포함한 총 5개 단위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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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 건국대 교학부총장
“지역사회 기여하는 지·산·학 협력 선두주자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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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0명 중 4명 “스마트기기 멈추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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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10명 중 7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으며, 10명 중 4명은 스마트기기 사용을 스스로 멈추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사용한다는 응답은 72.0%에 달했고, 6학년은 84.1%로 더 높았다. 주요 사용 목적은 '궁금한 것 물어보기'(41.2%)와 '공부·숙제 도움받기'(10.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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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늘었지만 적자 더 커졌다…
소크라AI, '성장 딜레마'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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