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12회 ASTO 호치민 시상식 개최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수험생만큼이나 학부모의 마음도 조급해집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도 커집니다. 그러다 보면 책상에 앉아 있지 않은 모습,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 하나에도 예민해지고 잔소리가 나오기 쉽습니다.
수능을 앞둔 지금, 학부모가 특히 조심해야 할 흔한 실수를 살펴볼까요?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아이나 학부모 모두 예민한 시기"라며 "이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기력"이라고 강조했어요. 김 소장은 "지금부터 해 봐야 얼마나 하겠느냐부터 시작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까지 모두 무기력한 것이고, 이것이 수능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친다"며 "학부모들은 ‘학습을 어떻게’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학습을 하는 데’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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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로 아이의 미래 진로에 관심 갖기를 바래요"
제12회 ASTO 호치민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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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 청년 일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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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배웠다”에서
“AI 프로젝트를 해봤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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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피지컬AI
2기
프로젝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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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서 한 걸음 더,
직접 해본 경험을 만든다
이티에듀 청년 피지컬AI 일경험 프로젝트 2기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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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 특성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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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부터 K푸드까지…
사립대 33곳, 특성화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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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나선 사립대
3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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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학도
‘무엇을 잘하는가’로 승부한다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
대학마다 달라지는 특성화 전략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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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계열 · 지역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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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의약학계 지역인재 지원,
5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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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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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28학년도엔 더 몰린다
지방 의약학계열 지역인재 지원자가 꾸준히 늘어난 가운데,
2028학년도 지원 흐름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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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 지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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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저 없는
중앙대 창의형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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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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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몰렸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중앙대 창의형 논술에
8천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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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AI 시대, 영어 및 AI 활용 능력 인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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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 전 제품 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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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독서·문해력 콘텐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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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체험수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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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제37회 공인중개사 ‘합격완성 풀서비스’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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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미래재단, 선생님 대상 교육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제13회 미래교육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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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DX 스킬툴 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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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 'AI 역량평가', 시중은행 PT 면접 시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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