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평 이후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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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잉글리시
“간 떨어질 뻔했어!”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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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EXPRESSION
jump out of my skin!
= 간 떨어지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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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놀라면 ‘간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영어에서는 놀라서 몸이 피부 밖으로 튀어나갈 것 같은 느낌으로 표현해요.
The loud noise made me jump out of my skin!
큰 소리 때문에 간 떨어지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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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입 · 9월 모의평가
9월 모평
끝났다면, 이제 진짜 수능 준비가 시작됩니다.
남은 기간 공부법부터 모평 성적을 바라보는 방법,
국어·영어·수학 과목별 분석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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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01 · 수능까지 남은 공부
지금 필요한 건
‘새 공부’가 아닙니다
9월 모평을 끝낸 수험생이라면,
이제는 아는 것을 실제 점수로 바꾸는 공부에 집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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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02 · 모평 성적의 함정
9월 모평 점수,
수능까지 그대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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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10명 중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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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백분위 하락
9월 모평 성적이 실제 수능까지 이어지지 않았다는 분석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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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평 점수만 보고 안심하거나 좌절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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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NALYSIS
과목별로 뜯어본 9월 모평
국어 · 영어 · 수학, 이번 시험의 변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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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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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보다 어렵고, 수능보다는 쉬웠다
변별 포인트는 문학 ·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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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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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보다 확 쉬워진 영어
다만 상위권 변별은 여전히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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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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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보다 낯선 문항이 변수
공통과목에서 변별력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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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은 끝났지만, 수능 전략은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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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TOP · 2027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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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수시,
5년 새 가장 뜨거워졌다
경쟁률과 내신 합격선이 나란히 최고 수준으로.
‘등록금 0원’도 지원 쏠림을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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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수시 흐름
5년 최고
경쟁률 · 내신 합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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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변수
‘등록금 0원’이
지원 흐름 바꿀까?
2027 수시에서 지거국의 달라진 흐름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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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지방거점국립대 경쟁률과 내신 합격선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 주목된다. 특히 국립대 등록금 무상 정책과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을 중심으로 수험생의 지원 패턴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쏠린다.
전국 9개 지거국의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은 5.68대1로 집계됐다. 2022학년도 4.67대1에서 2023학년도 4.69대1, 2024학년도 4.58대1, 2025학년도 4.88대1에 이어 상승하며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시 평균 경쟁률도 2026학년도 8.65대1로, 2022학년도 8.92대1 이후 가장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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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후의 입시 로드맵 · 면접편 ②
면접 준비,
실전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수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두 번째 면접 준비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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