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부터 2027 의치한수약, AI와 교육 이슈까지
오늘 놓치지 말아야 할 교육 소식을 모았습니다.
2027 대입
수시 체크
AI 창작
교육·대학
2022년 이후 최대, 수도권 상위권 학생 선택 좁아져 2027학년도 의치한수약(의대ㆍ치대ㆍ한의대ㆍ수의대ㆍ약대)의 지방권 학생 선발 규모가 2982명으로 2022년 이후 최대 규모다.
종로학원은 지방권 74개 대학 2027학년도 의치한수약대 총 선발인원 4862명 중 61.3%인 1982명을 지방 중ㆍ고등학교 출신으로 선발한다고 분석했다. 2022학년도 1446명 대비 2.1배 증가한 규모고, 선발비율도 33.4%에서 61.3%로 늘었다. 전년도에는 1508명, 57.1%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세심한 준비가 요구된다. 매년 원서접수 과정에서 복수 지원 규정을 잘못 이해하거나 지원 자격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는 등 사소한 실수로 접수가 무효 처리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진학사는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과정에서 자주 놓치는 사항을 정리한 ‘원서접수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5개를 공개하고, 모집요강 확인부터 전형료 결제까지 모든 절차를 꼼꼼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수시모집은 지원 횟수가 제한돼 있는 만큼 한 번의 실수가 지원 기회를 잃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대학과 전형마다 복수 지원 기준, 지원 자격, 접수 마감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전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