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라고 해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것만 같은 날이죠? 체감상 온도는 비슷한데 부쩍 습해진 날씨가 더 덥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더울수록 님, 건강 잘 챙기시고 식사 든든히 챙기세요! 우리의 일상을 튼튼하게 꾸려봅시다. 에듀터 붓도 퇴근하고 운동하러 꼭 갑니다?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 AI Exchange Interviewer
LIVE
지원자의 글로벌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분석 중입니다...
저는 다양한 문화 속에서 협업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교환학생도 AI 면접관이 뽑는다
대학가 번지는 AI 기반 선발 혁신
교환학생 선발과 국제 프로그램 면접 과정에도 AI가 도입되고 있다.
지원자의 답변 패턴과 의사소통 역량을 분석해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대학가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학가에 인공지능(AI) 면접이 속속 도입되는 모양새다. 교환학생 선발 등 대학 행정 영역까지 AI가 면접관 자리를 대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학들은 공정성 강화, 행정 비용 절감, 선발 정확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AI 면접관을 도입한다.
AI 면접관 도입 배경에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 체계를 구축하려는 의도가 있다. 면접위원 개인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평가가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면접 운영 비용 절감과 선발의 정확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도 도입을 뒷받침하는 이유다.
성균관대는 교환학생 선발 과정에 AI 면접관을 투입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 기존 오프라인 대면 면접을 온라인 면접으로 전환해 운영해 왔는데, 면접 위원 1인당 20분 안에 학생 5명을 평가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로 면밀한 평가가 쉽지 않았다”며 “언어와 면접위원에 따라 점수 부여 기준이 달라 평가의 형평성 우려가 제기돼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AI 스피킹 테스트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27 대입 집중 분석
의대 정원 늘었지만
승부는 전형 변화에 달렸다
서울·수도권 의대 지원 전략 다시 짜야 한다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은 490명 늘어나지만,
서울·수도권은 정원 확대 효과보다 학생부종합·논술·교과전형의 변화가
당락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대학별 전형 구조를 면밀히 살펴봐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