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 제12회 AI·SW사고력올림피아드(ASTO)가 전국 그리고 베트남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아마도 '역대 최대' 참가자가 접수한 만큼, 올림피아드 준비로 회사가 열정 그 자체인데요. 에듀터 붓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저도 어느 고사장으로 출장을 간답니다.(어디일까요? 💡Hint : KTX 타고 갑니다) 구독자님들 중에서 ASTO에 오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저로 예상되는 사람을 만난다면 연필을 흔들어주세요. ^_^ ✏️
ASTO 그리고 에듀플러스 뉴스레터, 힘차게 출발합니다🚀
@에듀터 붓
2027 대입 집중 분석
기회균형전형
876명 줄었다
자격 요건·전형 방식 따라
판도 달라진다
2027학년도 기회균형전형 모집인원이 크게 줄어든다.
대학별 자격 요건과 선발 방식 차이가 더욱 중요해지면서
지원 가능 여부와 전략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
대입에서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사회통합전형(기회균형전형)의 선발 규모가 줄면서 2027학년도 입시에서는 합격 문이 더 좁아질 전망이다. 선발 문턱이 높아지면서 수험생의 지원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027학년도 기회균형전형 전체 모집인원은 3만7324명으로 지난해 3만8200명보다 876명 줄었다. 수시 정원 내 모집으로는 1만564명을 선발하고, 정원외 모집으로는 2만964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에서만 모집인원이 716명이 줄었다. 정시에서는 정원 내 93명, 정원외 3703명을 모집한다.
대학은 전체 모집인원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기회균형전형을 통해 선발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농어촌·도서벽지 학생·특성화고교 졸업자 등이 해당한다.
이티에듀가 올해 운영하는 프로그램 포트폴리오는 성장형 교육 체계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초등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인 △마음을 읽고 표현하는 AI 마음 미로 여행 △놀이로 배우는 우리 학교 자동차 탐험대는 디지털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의 기초를 다지는 입문 과정이다.
초등 고학년은 가상현실(VR)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 과정과 AI를 활용한 미래 놀이기구 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운다. 중학생은 ‘AI 로봇 메이킹 스튜디오’에서 피지컬 컴퓨팅과 AI 융합 역량을 쌓는다. 고등학생은 생성형 AI와 웹 개발을 접목해 실제 웹 서비스를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디지털 입문부터 활용 확장, 프로젝트 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성장형 교육 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