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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퀴즈] N수생↑, 서울 수시 경쟁률은 ○배?
2027 수능·수시특집부터 교육계 정면충돌, AI 활용 소식까지
2026. 9. 8.
[오늘의 퀴즈] N수생↑, 서울 수시 경쟁률은 ○배?
2027 수능·수시특집부터 교육계 정면충돌, AI 활용 소식까지
450호 | 2026년 9월 9일
(수)
TODAY'S PREVIEW
읽기 전에
먼저 맞혀보세요 👀
오랜만에 직접 인사드리는 에듀터 붓입니다. (네, 저는 잘 있습니다)
오늘 에듀플러스는
2027 수능부터 수시 지원 전략과 AI활용 공모전 등
교육 정보 꾹꾹 담아 준비했습니다.
뉴스레터를 읽다 보면 아래 빈칸의 정답도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어요.
01
2027 수능, 재학생은 줄고
______
은 늘었다.
02
수시 경쟁률, 서울이 지방보다 무려
___
배 높았다.
03
교육부 “교부금 10.1% 증가” vs 교육계 “
______
하라”
04
과제와 시험, 이제
______
를 공부 도구로 활용한다.
05
나만의 신발도
______
로 직접 디자인할 수 있다.
몇 개나 맞혔는지 기억해두세요.
오늘 EP.Letter 속에 정답이 숨어 있습니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 학생이 총 55만1864명으로 전년 대비 231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은 1만6506명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1만3784명 증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8일 오는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를 이같이 공개했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이뤄졌다.
2027학년도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 35만5391명(64.4%), 졸업생 17만3706명(31.5%), 검정고시생 2만2767명(4.1%)이다. 2026학년도 재학생 37만1897명 대비 2.7%P(포인트) 감소했고, 졸업생 15만9922명 대비 2.6%P 증가한 규모다. 성별로는 2027학년도 남학생이 28만3216명으로 전년대비 528명, 여학생은 26만8648명으로 1782명 줄었다.
선택영역별로는 국어 화법과 작문 40만7493명(74.7%), 언어와매체 13만7758명(25.3%)이다. 1.2%인 6613명은 미선택이다. 수학은 확률과통계 33만6539명(64.9%), 미적분 16만8199명(32.4%), 기하 1만4201명(2.7%)이다. 6%에 해당되는 3만2925명은 선택하지 않았다.
▶▶
2027 수시 완전정복
대학별 수시 분석
관심 대학을 선택해 2027학년도 수시 지원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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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흐름부터 원서접수 실수 방지까지, 지원 전에 알아둘 핵심 내용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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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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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2027 수시 지원 흐름
데이터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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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10가지 보기 →
🏫 지역거점국립대
지거국 수시,
5년 새 가장 뜨거워졌다
경쟁률·내신 합격선 변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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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체크리스트
이것 놓치면 불합격?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원서 제출 전 마지막 확인용
체크리스트 보기 →
대학별 분석과 함께 보면, 수시 지원 전략이 더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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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부터 시험까지,
AI를 ‘공부 도구’로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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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이지 · AI 공모전
“이런 신발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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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아이디어를 AI로 표현하는
제12회 한국AI신발디자인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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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계 정면충돌
교육부는
‘10.1% 증가’
라는데…
교육계는 왜 반발할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둘러싸고 정부와 교육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교육부
“10.1% 증가”
VS
교육계
“국회 부결”
ISSUE 01 · 교육계 반발
정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교육계 반발…“국회 부결하라”
기사 읽기 →
ISSUE 02 · 정면충돌
‘교부금 10.1% 증가’ 맞나…교육부 vs 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 놓고 정면 충돌
기사 읽기 →
◖한 줄 뉴스◗
동국대, 오늘부터 취업박람회 개최...대기업 등 주요 기업 대거 참여
경희대, 8일 오전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수시 접수
서울시교육청, 이중언어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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