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초복'이 오늘이래요. 더운 날씨에 재미를 조금 더하고자, 에듀터 붓은 직장 동료들과 [아포가토 탕비실ver.] 디저트를 해봤답니다. 동료들과 "히히" 웃으며 귀엽고 소중한 간식 시간을 보냈죠. 님도 거창하지 않더라고 소소한 일상의 재미와 달콤함으로 잠깐 한숨 돌리는 것은 어떠세요? ____ @에듀터 붓
* 에듀플러스 뉴스레터는 17일(금) 쉬어갑니다. 우리 20일(월)에 만나요.
입시·진로🎯
편입학 지원자수 중앙대·건국대·경희대 순... 시험 만으로 편입학 가능
🏆 2025학년도 편입학 지원자수 TOP 3 대학
1위 (최다 지원)
중앙대학교
총 13,705명
2위
건국대학교
총 12,912명
3위
경희대학교
총 10,005명
중도 이탈자 규모에 따라 선발 인원이 유동적인 대학 편입학 시즌이 한 학기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25학년도 편입학 전형을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 중앙대학교가 약 1만 3,705명의 지원자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건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서울 주요 사립대학교는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공인영어와 편입고사 등의 전형 시험만으로 합격을 결정지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교육 현장의 수업과 평가 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이 공립학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국 공립 IB 운영학교는 후보학교와 정식 인증을 마친 월드스쿨을 포함해 총 269개교로 집계되며 1년 9개월 만에 약 2.8배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정책적 노력이 전국 12개 시도교육청으로 확산하며 단순 주입식 교육을 탈피한 학생 중심의 탐구 토론 수업 모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고유한 진로 로드맵을 주도적으로 그려나가는 화성 신백중학교의 혁신적인 교육 실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기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다채로운 미래 직업 세계를 미리 경험하고 체계적인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업 수요의 변화에 발맞춘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의 학과 개편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개편 대상 학과의 무려 67.5%가 교육과정 내에 AI(인공지능) 관련 전문 교과를 신설하거나 대폭 반영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덕성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서울지역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역 사회 및 유관 산업계와의 긴밀한 연계 협업 인프라 구축과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정부로부터 크게 인정받았습니다.